클라우드 네이티브의 재발견
현재 전세계 IT 인프라의 중심이 생성형 AI와 대형 언어 모델(LLM)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과 웹 서비스 구축 및 운영에 활용됐던 컨테이너, 그리고 쿠버네티스 플랫폼은 이제 대규모 GPU 클러스터와 복잡한 데이터 파이프라인 관리 운영 용도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쿠버네티스는 현재 사실상 AI 인프라의 운영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조직은 AI 인프라 자원의 효율적 관리, AI 워크로드 자동화, 모델 서빙 및 MLOps 체계 구축 등에서 어려움을 겪는 게 사실입니다.
이에 바이라인네트워크는 AI 인프라 시대를 쿠버네티스 플랫폼 생태계가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는 웨비나를 마련했습니다. 국내외 기술 리더와 기업의 솔루션 및 사례를 통해 AI 레디 쿠버네티스의 청사진을 살펴보세요.
세션 소개
2026년 3월 24일
| 시간 | 주제 | 다시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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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14:30 | 운영 단순화의 열쇠: 쿠버네티스의 플랫폼化마이클 신 전무 / 뉴타닉스 멀티 클라우드 환경과 AI 워크로드가 늘어나면서 기존 방식의 쿠버네티스 관리는 한계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이 세션에서는 기업의 쿠버네티스 운영 현실을 진단하고, 기업이 반드시 고려해야 할 쿠버네티스 운영 포인트에 대해 살펴봅니다. 오픈소스 기반의 완전한 쿠버네티스 스택인 Nutanix 쿠버네티스 플랫폼(NKP)으로 심플하게 다양한 환경과 워크로드를 통합 관리하는 방안에 대해 상세히 알아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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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15:00 | 쿠버네티스부터 GPU까지, AI 인프라 장애 정복하기임석현 차장 / 메타넷엑스 AI 워크로드가 복잡해질수록 장애의 원인은 더 깊은 곳에 숨습니다. Kubernetes 클러스터부터 GPU 레이어까지, 보이지 않으면 관리할 수 없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실제 운영 환경을 기반으로 한 데모 시나리오를 통해 AI 인프라 장애를 빠르게 탐지하고, AI 기반 운영 자동화로 해결하는 방법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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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15:30 | AI-Driven SRE: AI와 함께 만드는 쿠버네티스 운영 표준조훈 CNCF Ambassador | Tech Evangelist, CoE | Cloud & AI Native Engineer / 메가존소프트 프로덕션 EKS 클러스터를 V2로 마이그레이션하면서 AI 코파일럿(Claude Code)을 전면 활용한 실전 사례를 공유합니다. 시행착오를 통해 진화한 4계층 문서 체계(work-plans → claude-context → command-guardrails → helm-values)가 어떻게 1인 SRE의 커버리지를 확장했는지, 그리고 AI에게 맡겨도 되는 것과 사람이 판단해야 하는 것의 경계를 실제 사고 사례와 함께 다룹니다. |
연사 소개
| 프로필 |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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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클 신 | 전무 / 뉴타닉스 Nutanix의 솔루션 엔지니어링 총괄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년간 해외 여러 IT 벤더 및 컨설팅 기업에서 솔루션 아키텍트로서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가상화와 스토리지 컨설팅 및 기술 지원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IT인프라 혁신을 지향하는 Nutanix에서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솔루션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현재 클라우드 기술을 통해 IT 부서가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에 집중하도록 지원하며 여러 기업/기관의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혁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 | 임석현 | 차장 / 메타넷엑스 엔터프라이즈 IT 인프라 전문 SE로, Kubernetes 및 클라우드 환경의 모니터링·운영 자동화 분야에 깊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 | 조훈 | CNCF Ambassador | Tech Evangelist, CoE | Cloud & AI Native Engineer / 메가존소프트 - 메가존소프트 Cloud Solutions Archit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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