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Talk] 올리브영의 옴니채널 여정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젊은 세대들이 시간 날 때마다 찾아오는 방앗간이 되겠다”

올리브영의 목표입니다 올리브영은 오프라인 리테일 프랜차이즈 중에서 온라인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 흔치 않은 사례입니다. 지난 2017년 온라인몰을 선보인 이후 누적거래액이 1조원을 돌파했고, 매년 약 60%씩 거래액이 성장해왔습니다.

올리브영은 이와같은 성공에 힘입어 온라인 역량과 옴니채널 역량을 강화하려고 합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간 연결성을 강화하고, 사용자 경험 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지난 8월에는 창사이래 가장 큰 규모로 개발자를 채용하기도 했습니다.

흥미로운 점 중에 하나는 스타트업 창업자 출신들이 올리브영에 하나둘씩 합류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번 커머스BN 라이브톡에서는 올리브영의 디지털 전략을 이끌고 있는 두 명의 스타트업 창업자 출신의 실무책임자를 만나보려고 합니다.

주인공은 BxB 주식회사의 공동창업자였던 김환 디지털사업본부 IT개발총괄과 헤이뷰티의 창업자였던 임수진 디지털프로덕트사업 총괄입니다.

두 분을 모시고, 디지털에 진심인 올리브영의 옴니채널 전략을 들어보겠습니다.

세션 소개

2021년 9월 24일

시간 주제 다시보기
14:00~15:00

[Live Talk] 올리브영의 옴니채널 여정

  • 올리브영의 옴니채널 전략과 혁신
  • 버티컬플랫폼 올리브영의 생존 전략

연사 소개

프로필 소개

김환 | CJ올리브영 디지털사업본부 IT개발 리더 (서버개발팀&UI개발팀)

- CJ올리브영 디지털사업본부 IT개발총괄 (서버개발팀&UI개발팀)
- 올리브영 온라인몰 기술 개발 & 운영
- Tech 조직 리빌딩, 기반 기술 리빌딩(신규 기술 도입, 기술부채 제거

약력
- 바이낸스 KR, CTO
- BxB 주식회사 대표 & 공동창업자 (피인수)
- 숨고(브레이브모바일) 공동창업자 & CTO (Y Combinator W17)
- Brightstorm Inc, Head of Engineering
- Wander, Engineering Consultant (500 startup, batch 0)
- 베타스튜디오 공동창업자 & CTO
- EC21 개발자

임수진 | CJ올리브영 디지털사업본부 디지털프로덕트사업 리더 (서비스기획, 플랫폼기획, 옴니채널)

-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옴니채널에서의 Product Owner 조직의 장
- 이미 국내 최고 수준에 이르러있는 올리브영의 옴니채널 기능들이 IT 글로벌 기업 수준의 프로덕트가 되도록 고객관점에서 설계/유지보수 하는 일
- PO 채용과 교육, 디지털 조직 문화 개선

약력
- 헤이뷰티 CEO
- 더벤처스 디렉터
- 넥슨 모바일플랫폼팀장
- 엠파스 검색기획팀장
- myspace 사업개발팀장
- 다음커뮤니케이션 아바타실장
- 다음커뮤니케이션 쇼핑몰 (d&shop) 최초 기획자